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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산물 안전분석으로 소비자 만족도 향상나서...

기사승인 2021.04.22  16: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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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산물 유통 전 사전 성분검사로 안전한 농산물 공급-

충북 옥천군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2년간 농촌진흥청로부터 사업비 10억원(국비50%, 군비50%)을 지원받아 농업기술센터 내 친환경종합분석센터에 농산물안전분석실을 설치, 농산물의 안전관리를 통한 소비자 만족도 향상에 나선다.

   
▲ 농업기술센터 내 농산물안전분석실 모습

군은 잔류농약분석 정밀기기 등을 갖춰 지난 14일부터 농산물에 대해 잔류농약 320성분 분석을 시범운영 중에 있다.

농산물안전분석실은 농업인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유통할 수 있도록 농산물 잔류농약 분석에 계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며, 현재 운영 조례 제정이 추진 중이다.

옥천푸드인증, 공공급식, 학교급식 등 옥천푸드사업에 참여한 농산물에 대해 유통 전 사전 검사를 통한 신속한 분석결과로 농가피해 최소화 및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다.

또한 관내 농업인에게 잔류농약 규제강화(PLS)대응에 따른 올바른 농약사용 방법을 영농 지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옥천군에 주소와 경작지를 둔 관내농업인은 무료로 분석가능하며 의뢰 후 결과 통보까지 5일정도 소요된다. 다만 의심이 되는 농약성분이나 부적합 성분이 있을시 10일정도 소요 될 수 있다.

농산물안전분석실에 잔류농약분석 의뢰에 관하여 궁금한 사항은 옥천군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팀(730-4916)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 기자 lj213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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