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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지휘관 회의 개최

기사승인 2020.12.22  17: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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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은 22일 이성용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20년 후반기 공군지휘관 회의를 개최했다.

공군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현장 참석인원을 공군본부 주요 직위자 및 사령부급 지휘관 등 최소화하고, 예하 부대 지휘관 및 참모들은 화상으로 연결하여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대응, 제39정찰비행단 창설 등 ’20년 업무성과를 살펴보고, 국방개혁 2.0 중 공군 개혁 과제와 신규 무기체계 전력화 등 ’21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하여 논의했다.

이 총장은 “올 한해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부대를 운영하면서 대민지원 임무를 활발하게 수행하여 국민의 군대로써 제 역할을 충실히 이행했다”며 “내년에도 코로나19와 같은 비전통적 위협 상황이 지속될 수 있음을 고려하여 방역 대책을 더욱 철저히 강구해야 하겠으며, 전방위적 위협에 대한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유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또 “2021년에는 풍신연등(風迅鳶騰 : 바람이 세게 불수록 연은 더 높이 난다)의 자세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내실을 다지며 도약의 기회로 삼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해승 기자 ok67336@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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