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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청소년 희망 전도사, 옥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기사승인 2018.10.22  10: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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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7명의 전문 상담사, 위기 청소년 상담, 긴급구조, 각종 프로그램 운영 등 지원-

충북 옥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위기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는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총 7명의 전문 상담사가 위기 청소년들의 상담, 긴급구조, 각종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하며 정서적 안정감과 함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사회안전망인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Community Youth Safety-Net)가 구축되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일반적인 고민에서부터 학업·대인관계·진로 등 청소년이 겪는 모든 문제에 대해 현재까지 211건의 개인 상담과 1388 전화 상담을 실시하며 스스로의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도록 돕고 있다.

식사·의료·교통비 등을 지원하는 긴급구조사업과 다양한 기관·단체가 참여해 지역사회 연계자원을 발굴하는 15명의 CYS-Net 실행위원회도 운영 중이다.

6개의 지역사회단체와 36명의 개인이 참여한 1388청소년지원단은 학교폭력 예방캠페인과 위기청소년 주거환경개선사업, 장학금 지원 사업 등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탄탄한 사회연계망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학업을 중단한 학교밖 청소년이 자신의 꿈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10명의 검정고시대비반을 운영해 학습을 지원하고, 직업교육훈련과 취업연계 등을 위한 4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청소년들의 성공적인 자립을 돕고있다.

   
▲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활동 모습

한편, 지난 22일에는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성식 옥천부군수 주재로 2회차 CYS-Net 운영위원회가 열렸다.

2018년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 운영실적을 점검하고, 위기청소년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연계기관 간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정 기자 lj213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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