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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향 맞춤형 콘서트로 가을을 수놓는다

기사승인 2018.10.03  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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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이 시민 맞춤형 콘서트로 가을을 수놓는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11일 카이스트에서 ‘캠퍼스에 퍼지는 비타민 클래식’을, 12일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0세 음악회’를 연다.

캠퍼스에 퍼지는 비타민 클래식은 스쿨 클래식 시리즈로 카이스트 가족과 시민들을 위해 열리며, 0세 음악회는 임산부와 태아를 위해 ‘클래식 속의 동화’를 주제로 연주한다.

   
 

0세부터 어른까지 시민 맞춤형 콘서트로 개최하는 이번 음악회는 류명우 전임지휘자의 해설이 함께 하는 지휘와 소프라노 마혜선, 조은주, 바리톤 길경호의 아름다운 아리아가 함께한다.

연주회 레퍼토리는 로시니의 오페라 ‘신데렐라’서곡, 훔퍼딩크의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서곡, 모차르트의 오페라 ‘마술피리’ 셀렉션, 차이콥스키의 발레모음곡 ‘잠자는 숲속의 공주’ 서주와 왈츠 등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카이스트 공연은 플루티스트 라팔 졸코스의 연주로 모차르트의 ‘플루트 협주곡 사장조, 작품 313’이, ‘0세 음악회’에서는 피아니스트 함인아의 연주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3번 가장조, 작품 488’이 더해진다.

 

양옥경 기자 rong-miya@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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