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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차 운행 금지의 날' 지정, 운영한다.

기사승인 2018.05.25  23: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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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 전국에서 처음 미세먼지 저감 위한 ‘차금데이’ 운영-

충북 옥천군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매월 하루,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차 운행을 금지하는 ‘차금데이’를 지정‧운영한다.

‘차금데이’는 지난 4월 미세먼지 종합대책 수립 과정에서 한 직원의 제안에 의해 시책으로 채택되어, 지자체 공무원이 지역의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 환경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앞장 서 실천에 옮기고자 시작 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한다.

첫 번째 날로 5월 마지막 금요일인 25일을 ‘차금데이“로 지정하여 우선 군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출장과 대민 현장업무가 많은 사업소와 읍‧면사무소는 자율적으로 실시하되, 임신부, 장애인, 유아동승, 친환경차량 등은 제외다.

   
▲ 옥천군의 ‘차금데이’ 운영 모습

한편, 옥천군은 날로 급증하고 있는 미세먼지의 저감을 위해 지난 4월부터 다양한 시책들을 강구하고 있으며, 미세먼지 대응 옥천군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옥천군은 군민의 건강한 삶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우리부터 시작’이라는 각오로 생활 속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정 기자 lj213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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