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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대전‧세종‧충남 금융기관 수신 감소폭 축소

기사승인 2018.05.24  15: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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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중 대전‧세종‧충남지역의 금융기관 수신은 전월보다 감소폭이 축소되었으며 여신은 증가폭이 확대됐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에 따르면 대전지역 수신은 증가폭이 확대되었으나 충남은 증가폭이 축소되고 세종은 정부의 국고자금 인출 등으로 전월에 이어 큰 폭으로 감소했다.

또 대전지역 여신이 증가 전환되고 세종은 증가폭이 확대되었으나, 충남은 기업대출 증가세 둔화 등으로 증가폭이 축소됐다.

대전‧세종‧충남지역의 금융기관 수신은 2월 -6,514억원p서 3월 -4,156억원으로 감소폭이 축소됐고,예금은행은 +1조 5,850억원에서 +1조 7,341억원으로 저축성예금을 중심으로 증가폭이 확대되었으나, 비은행금융기관(은 2조 2,364억원-2조 1,498억원으로 정부의 국고자금 인출 등으로 전월에 이어 큰 폭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대전(+7,403억원→+2조 184억원)이 증가폭이 확대되었으나, 충남(+1조 1,149억원→+690억원)은 증가폭이 축소되고 세종(-2조 5,066억원→-2조 5,031억원)은 전월에 이어 큰 폭 감소했다.

3월중 대전‧세종‧충남지역의 금융기관 여신은 2월 +2,833억원에서 3월 +4,718억원으로 증가폭이 확대됐다.

예금은행(+2,836억원→+1,973억원)은 증가폭이 축소되었으나 비은행금융기관(-3억원→+2,745억원)은 증가로 전환했고, 기업대출(+3,819억원→+3,288억원)은 증가폭이 다소 축소되었으나 가계대출(-615억원→+973억원)은 주택담보대출 이외의 기타대출 확대의 영향으로 증가로 전환했다.

ㅇ지역별로는 대전(-74억원→+1,776억원)이 증가 전환되고 세종(+1,025억원→+1,541억원)은 증가폭이 확대되었으나, 충남(+1,882억원→+1,401억원)은 기업대출 증가세 둔화 등으로 증가폭이 축소됐다.

 

 

김영수 wow321321@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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