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옥천군, 5월 문화가 있는 날 ‘조선마술사’ 공연

기사승인 2018.05.16  21:55:46

공유
default_news_ad1

- -19일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오후1시, 4시 2회 공연되는 매지컬-

충북 옥천군은 5월 문화가 있는 날 기획 공연으로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19일 오후 1시와 4시, 2회에 걸쳐 ‘조선마술사’를 준비했다.

   
▲ 조선마술사 포스터

조선마술사는 한국문화예술회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8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한국전통무용과 국악, 마술이 조화를 이루어 완성되는 ‘매지컬 공연’이다.

바보 ‘경재’가 우연히 장터에서 만난 노인에게 받은 환술책으로 마술에 빠지게 되고, 이후 마술을 배워 돌아가신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 하늘로 가기로 결심한다.

비록 하늘을 날아 어머니를 만날 순 없지만 조선시대 힘없는 백성들을 위한 마술을 펼치는 조선마술사 경재를 통해 꿈을 향한 도전과 부모님을 향한 사랑을 확인하는 가슴 벅찬 공연이 될 전망이다.

관람은 전 연령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총 478석에 한해 선착순 입장 가능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문화예술회관 043)730-4891~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 기자 lj213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