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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사회적 가치 구현 우수 지자체로 선정

기사승인 2018.05.11  0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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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안심마을 프로젝트, 행안부 주관 지자체 경진대회에서 충북도 유일 ‘장관상’ 받아-

충북 옥천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사회적 가치 구현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에서 ‘치매가 있어도 안심되는 옥천 만들기 프로젝트’ 사업이 도내 지자체 중 유일하게 우수사례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고, 총 8건을 포함하는 ‘시민참여’ 부문 우수 지자체로 뽑혔다.

군 보건소가 추진한 ‘치매안심마을 프로젝트’는 민・관이 함께하는 치매 친화적 지역 안전 시스템 구축과 지역민 모두가 참여하는 서포터즈 구현을 목표로, 가족 뿐 만 아니라 주민 모두가 치매환자를 이해하고 함께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자는 주민참여 상생 협력형 사업이다.

   
▲ 10일 개최된 행정안전부의 사회적가치 구현 우수단체 시상식 모습

지난해 보건복지부의 치매안심마을 시범 공모사업에서 농촌 단위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어 지난 4월까지 선도적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고령화 사회에서 점차 증가하는 치매환자를 국가적 문제로 인식, 민・관이 함께 치매안전망을 구축하면 치매가정의 파탄을 막고 사회적 비용도 줄일 수 있다는 점을 인정받아 이번 대회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한편, 전국 지자체에서 접수된 총 240여 건의 사례 중 서면 심사 등을 통해 총 38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됐고, 선정된 자치단체에는 총 30억 원의 특별교부세가 차등 지원될 예정이다.

이정 기자 lj213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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