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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촌고령화 여성농업인 지원에 앞장

기사승인 2021.05.14  17: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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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자체 협력사업으로 이원면행정복지센터에 충전식 자동분무기 422개 지원-

충북 옥천군은 지자체 협력사업으로 농촌고령화 및 여성농업인의 작업능률 제고와 중소규모 경작농가에 대한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올해 이원농협과 충전식 자동분무기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14일 이원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김재종 옥천군수, 이중호 이원농협 조합장, 복숭아 작목반 회원들이 참석, 분무기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

이원면은 지난 3월부터 마을별, 농가별 집중홍보를 통해 이원면에 거주하는 전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총 422명 대상자를 선정했다.

총사업비 8천4백만원의 사업으로 군비 50%, 자부담 50%의 비율로 지원하며, 분무기(충전배터리), 동력 및 광성분무기 3종류로 농가당 1대 공급한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농촌 고령화 및 여성농업인들의 농지경작에 대한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는 실정”이라며, “친환경농가, 고령농가, 여성경영주, 영세농을 우선 지원 선정하여 농가의 안전한 영농을 지원하고, 앞으로도 농업인의 작업능률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정 기자 lj213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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