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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에 100만원 바우처 지원

기사승인 2021.05.03  12: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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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코로나19로 매출액이 감소한 5개 분야 농가에 10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한다.

대상 농가는 2020년 매출이 2019년 대비 감소한 화훼, 겨울수박, 학교급식 납품 친환경농산물, 말 생산농가(경주마), 농촌체험휴양마을 등 5개 분야다.

해당분야에 종사하는 영농인과 마을은 출하 실적 확인서와 통장거래 내역서 등 각종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10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받을 수 있다.

도는 영농철을 맞아 신청기간을 14일까지 2주간 연장, 접수받을 예정이다.

증빙서류 구비가 어려운 농가는 기한 내 신청서를 먼저 제출한 후 품목별 증빙서류를 오는 24일까지 보완하면 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가지원바우처 누리집이나 도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다만, 바우처를 수령한 자가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플러스, 소규모 어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등을 중복 수급받는 것은 안된다.

도는 소규모 농가의 경영지원을 위해 농가당 3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하는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도 오는 14일부터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정 기자 lj213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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