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대전 개별주택가격 공시.

기사승인 2021.04.28  17:42:05

공유
default_news_ad1
   
 

대전시는 재산세 등 각종 조세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주택 7만 8,437호에 대한 가격을 29일 공시했다.

올해 대전시 개별주택가격은 표준주택가격 상승에 따라 전년대비 평균 5.01% 상승했으며, 구별로는 유성구 6.51% 서구 5.38% 중구 4.81% 동구 4.04% 대덕구 2.91% 순으로 상승했다.

가격수준별로는 3억 원 이하 개별주택이 6만 1,649호(78.6%)로 가장 많았고, 3억 원 초과 ~ 6억 원 이하가 1만 3,472호(17.2%), 6억 원 초과는 3,316호(4.2%)로 나타났다.

공시된 구별 주택 수는 서구 1만 9,939호(25.42%), 동구 1만 8,935호 (24.14%), 중구 1만 7,283호(22.03%), 유성구 1만 1,580호(14.76%), 대덕구 1만 700호(13.64%)다.

주택 유형별로는 단독주택 3만 6,157호, 주상복합건물 내 주택 2만 5,919호, 다가구주택 1만 3,794호, 다중주택 1,763호, 기타 804호 순이다.

이중 단독주택 최고가격은 14억 4,100만원(유성구 도룡동)이었으며, 최저 가격은 73만 8천원(대덕구 대화동)이다.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등은 5월 28일까지 대전시 홈페이지와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부서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의신청을 하면 된다.

 

김해승 기자 ok67336@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