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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슬픈 연가 촬영지에 새 둥지

기사승인 2021.04.20  16: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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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는 20일 대청호반길 슬픈 연가 촬영지 일원에서 대전환경운동연합, 한국철도공사 대전역 여행센터, 대청호 사진작가 모임 등이 자연친화적 걷기 환경조성을 위한 새 둥지를 설치했다.

환경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는 주제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대청호에 떠내려 온 나무들을 활용, 나무 원형을 유지한 채 구멍을 뚫어 제작된 새 둥지를 나무에 설치했다.

아울러 대청호에 살고 있는 새 사진 전시회도 함께 개최했다.

장선애 동구 보건소장은 “코로나 19 등으로 우리들의 몸과 마음이 지쳐가고 있다”라며 “이번 새 둥지 설치로 인해 자연을 만끽하며 대청호를 따라 걷는 주민들과 관광객들께서 마음의 위안을 얻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해승 기자 ok67336@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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