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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코로나19 확진자 37명 발생

기사승인 2021.04.20  16: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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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은  19일 오후부터 총8명이 추가 확진되어 총 3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추가 확진자 8명중 옥천군 소속 공무원과 관련 확진자는 총6명이며, 대전 1,620번 확진자가 교사로 근무하는 옥천군 소재 중학교 관련 확진자는 2명이다.

19일 오후부터 20일 아침까지 발생한 공무원관련 확진자 6명은 모두 관내 거주자로 이중 2명은 옥천군청 소속직원이고, 4명은   확진자의 가족이다.

확진경위는 옥천군청 소속 공무원 A씨와 B씨가 19일 오전 코로나19 의심증상을 보여 A씨와 B씨 외 이들 동거가족 10명에 대한 검사결과 19일 저녁 총6명이 확진 판정되었다.

6명의 확진자에 대하여는 19일 저녁 오송 베스티안병원으로 전원 이송조치 하였으며, 확진자에 대한 감염경로에 대해서는 현재 심층 역학 조사중에 있다.
 
확진자 6명과 관련된 검사자는 옥천군 공무원 619명, 일반주민 213명 등 총 842명이며,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55명에 대하여는 자가격리 조치했고, 이중 공무원은 29명이다.

옥천군은 자치행정과 폐쇄조치 후 옥천군청 전직원에대해 검사를 실시했다.

확진자 동선과 관련된 장소로는 옥천군청, 병원3곳, 약국3곳, 식당4곳, 마트3곳, 편의점1곳, 확진자 주거지 등 총34곳으로 파악 되었다.

대전 1620번 확진교사 관련 검사자는 교직원 16명, 학생 48명, 자원봉사자  7명 등 총71명으로 이들에 대해 19일 실시한 검체 검사결과 20 교사1명과 학생1명이 확진되었다.

확진자 2명모두 관내 거주자로 병실 배정즉시 이송 조치할 계획이다.

 

이정 기자 lj213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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