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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대시민 담화문

기사승인 2021.02.25  13: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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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에서 첫 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지 1년을 맞은 25일 대시민 담화문을 통해 “시민 한분 한분께서 슬기와 지혜를 모아 방역의 등대가 되어 주셨기에 표류하지 않고 함께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의료진과 봉사자들께서는 소중한 하루를 반납한 채 가장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앞장서 달려가 주셨다“면서 ”모두가 자신의 삶을 기꺼이 양보하며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늘 한결같이 방역에 동참해주셨다“고 감사했다.

그는 “천안시는 충남 지자체 중 유일하게 지금까지 전 시민 대상 무료임시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으며,그간 약 2만 5천 건의 진단검사 실적을 기록하였고95명의 숨은 확진자를 조기에 찾아내며지역 사회의 '조용한 전파'를 차단해 왔다“며 “30개 읍․면․동별 주민예찰단을 편성하여 감염병 예찰활동과 방역수칙 홍보를 병행해 범시민적 방역 대응망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또 “전국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천안시 의사회와 간호사회, 단국대학교병원, 순천향대학교부속 천안병원 등 지역의료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의료인력 자원을 확보하였고 전문가와 관련 기관으로 구성된 백신접종 지역협의체를 발족하여 민․관 합동 백신 협력체계를 구축헸다“며 ”청당동에 위치한 실내 배드민턴장에 중부권 예방접종센터 설치를 완료하였고, 시청 옆 실내 테니스장 내에 자리잡은 충남 우선선정 예방접종센터도 다음 달 완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시장은 “이제 곧 감염에 취약한 요양시설 등 관계자들이 먼저 접종을 받게 된다”며 “안전하고 빈틈없이 추진하여 모든 시민이 빠짐없이 접종 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정 기자 lj213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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