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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학 통합창업관 조성

기사승인 2020.11.19  16: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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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조치원역 일원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3개 대학 통합창업관을 조성해 청년을 중심으로 대학과 지역을 연결하는 혁신거점으로 만들 구상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19일 3개 대학 통합창업관의 사업비는 71억4,000만원(부지매입비 22.5억, 건설비 48.9억원)이며, 내달 착공하여 내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창업관의 위치는 조치원읍(원리 141-71번지)으로 교동아파트 재건축 현장과 인접한 곳으로 부지 2,303㎡, 연면적 1,636㎡의 지상 3층 철근콘크리트 건물이다.  

건물 안에는 전문적인 R&D 실증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다운타운캠퍼스 개념의 교육 및 실습공간을 배치하고, 청년 창업기업이 입주하여 활동할 수 있도록 공유공간(coworking space)을 둘 예정이다.  

통합창업관은 세종시 관내에 위치한 고려대, 홍익대, 한국영상대 등 3개 대학의 교수, 학생, 시설 등의 자원과 세종시가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스마트국가산업단지, 자율주행실증규제자유특구 등의 국책사업 및 기존의 산업단지 등을 연계하여 지역의 연구개발 성과를 실증하고, 스마트시티 전문인력을 양성할 구상이다. 

세종시는 통합창업관과 함께 인근에 청년창업주택 건설도 추진 중이다. 

청년창업주택 사업은 통합창업관과 인접한 곳에 청년창업자 등을 위한 임대주택 152호를 짓는 것으로, 내달 착공하여 2022년 9월말 완공할 예정이다. 
 

김해승 기자 ok67336@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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