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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이원면협의체, '사랑의 집수리' 봉사 2개소 완료

기사승인 2020.11.19  1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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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면협의체와 맞춤형복지팀의 협업으로 올해 2곳 봉사활동 완료해...-

충북 옥천군 이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연철, 김대환)가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2개소를 완료했다.

사업대상가구는 이원면협의체와 맞춤형복지팀의 협업을 통해 이루어졌다.

   
▲ 이원면협의체,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모습

맞춤형복지팀은 면내 저소득층 모니터 상담 및 사례관리를 추진하면서 집수리가 필요한 대상 가구를 협의체에 추천하고, 협의체에서는 특화사업비를 활용하여 집수리가 꼭 필요한 가정을 지난 10월 회의를 통해 2가구를 선정 추진하게 되었다.

의평리의 수급자 A씨는 지난 8월 초 집중호우로 집 흙담의 일부가 무너져 복구해 보려고 하였으나 본인의 능력으로는 역부족이라 면 맞춤형복지팀에 꾸준히 보수를 요청해 왔으며, 신흥리에 사는 수급자 B씨는 최근 겨울을 앞두고 노후된 연탄보일러가 자주 고장 나 긴급하게 보일러 교체가 필요한 상황 이였으나 돈이 없어 미루고 있던 터였다.

김대환 민간위원장은 “올해 초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후원금도 줄어들어 맞춤형복지팀에서는 다양한 복지문제를 해결하기가 무척 어려워졌다”며, “앞으로도 면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이원면 실정에 맞는 현안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할 예정이며 주민들의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 기자 lj213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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