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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뜨거운 날씨에도 수해 현장 복구 작업 이어져

기사승인 2020.08.13  22: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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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도가 넘는 날씨에도 김재종 군수와 군청 직원들, 동이면 수해현장 찾아 복구 작업에 구슬땀-

충북 옥천군은 용담댐 방류 피해로 피해를 겪고 있는 동이면, 이원면 지역에 복구 지원의 손길이 이어졌다.

13일 김재종 옥천군수와 군청 직원들과 함께 동이면 수해현장을 찾아 직접 복구 작업에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리며 수해지역 지역주민을 위로했다.

이날 고창준 보병37 사단장과 군 장병 20명, 여성예비군 15명이 동이면 적하리 침수 가옥정리를 도왔다.

임용한 충북경찰청장과 경찰서 관계자 50명이 군서면 오동리 인삼밭에서 차광막, 볕집 제거 등 수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 왼쪽-고창준 보병37사단장과 장병들 오른쪽-충북지방경찰청(임용한 청장)과 경찰관계자들 모습

한편, 옥천군은 수해복구 지원계획에 따라 지난 11일 부터 옥천군 200명, 자원봉사단체 150명의 인력과 굴삭기, 덤프트럭, 살수차 등 복구장비 252대를 투입 수해 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정 기자 lj213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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