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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8월 3일부터 부분적 개관

기사승인 2020.07.29  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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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규모(10명 이내) 프로그램으로 시작, 복지관 전체 셔틀버스 운영-

충북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은 노인여가복지시설 단계적 운영재개에 따라 지난 7월 20일 1단계 운영재개(장애인주간보호, 언어치료프로그램)를 시작으로 오는 8월 3일부터 2단계 운영(노인 및 장애인평생교육)을 재개한다.

다만, 단계적 운영재개로 소규모 프로그램은 진행하지만 운동실, 장기바둑실, 식당은 추후 코로나19 경보수준이 심각에서 경계로 조정 후 운영될 계획이다.

   
▲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이용객들이 열감지 카메라 열체크후 입장하는 모습

복지관은 재개관을 위해 전 시설 소독 및 방역계획, 열화상카메라 설치, 단계별 프로그램 마련 등 철저한 사전 준비를 실시해 복지관 셔틀버스, 10인 이내 소규모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확대해 향후 진행될 계획이다.

8월 3일부터 진행되는 노인 및 장애인평생교육은 10인 이내 소규모 강좌로 복지관에서 진행되며, 이외 일부 강좌는 온라인(유튜브) 으로 오프라인/온라인이 동시에 수강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이용자들의 참여권을 확대하고자 하였다.

복지관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한되고 마스크 착용, 출입 시 발열체크, 회원증 소지, 입실 전 손소독제 사용, 타인과 거리두기 등 이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이정 기자 lj213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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